가는길에 풍경이 정말 이국적이고 예뻐서 차를 멈추고 몇 장 찍었다...


차 넘어 탑처럼 보이는 건물은 모스크 사원이다.

우물과  구유


반갑게 손 흔들며 인사 해주는 정겨운 두분 이었다..

목적지 펜션 도착

이번에 처음 도전한 곳

훈훈한 외모의 청년들이 친절 서비스를 해주고 레스토랑 겸업이라 식사도 정말 맛있었다..

하지만, 여름에 갔어야 했어!!!

추워 ...

앞바다에 나가지도 못했다......

ㅜㅜ

아, 여름에는 벌레가  많으려나;;;







다음날 아침에 보니, 여기를 소들은 그냥 걸어서 건너가더라...




중앙에 희미하게 작은 섬이 보인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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